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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런 저런 이야기들. (댓글 : 1)

    1. 폭풍의 폭풍같은 승리 많은 분들과 같은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경기를 라이브로 볼수 있었다는게 영광이었던 하루였습니다. 보고 보고 또보고를 얼마나 했는지 모릅니다. 재경이형 얘기처럼 이스포츠의 아이콘은 요환이가 아닌 진호다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니 진호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 진심..
    Onze minutos|2009-06-28 05: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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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Scarab

    곰티비 클래식 1,3경기 종료후 볼수 있는 짧은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스캐럽 1부는 지난주차 경기때의 대기실 혹은 중계석의 장면들과 선수들의 모습들로 구성되어있고 스캐럽 2부는 중계진들이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 모여 " 그냥 마구 떠드는 " 모습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담당PD가 무언가 주제를 하..
    Onze minutos|2009-05-19 06: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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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09년 3월6일 새벽 (댓글 : 4)

    그게 언제더라... 그런 얘길 했었어. 지금 실력이 제일 좋은 선수를 얘기하면 제동이나 영호 택용이나 병구등을 얘기할수 있겠지만 스타크래프트 사상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면 난 윤열이라고 생각한다고. 황제와 폭풍이 우리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Onze minutos|2009-03-06 03: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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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바투인비테이셔널이 남긴 것들

    바둑계의 ‘F4’ 허영호(23·프로기사 6단)가 지난 12일 바투인비테이셔널에서 초대 챔피언컵을 손에 쥐었다(본지 14일자 기사). 허영호는 조훈현, 유창혁 등 한국바둑계의 ‘전설’들과 중국 바둑랭킹 1위 구리 등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오른 뒤, 이번 대회 홍일점의 여전사 박지은 마저 3-1로 제치고 ..
    양형모기자의 音담패설|2009-02-17 10: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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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TG삼보 인텔 클래식 시즌 2 결승전

    기적의 혁명가라 불리우는 김택용선수(SK 텔레콤 T1)와 무관의 제왕 허영무선수(삼성 칸)간의TG삼보 인텔 클래식 시즌 2 결승전이 2월8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진행됩니다. 김택용통산 전적 225승 131패 63.2%2009년 전적 21승 7패 75%최근 10경기 9승1패 90%최근 20경기 17승3패 85%최근 30경기 24승6패 80%프로토스..
    Onze minutos|2009-02-07 0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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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MSL 죽음의 F조와 ‘新리쌍’ 시대 (댓글 : 313)

    어제 있었던 MSL 36강 F조 경기는 최근에 있어서 가장 이슈가 된 경기였다. 역대 ‘최고 죽음의 조’라는 이름 하에 4명의 선수 하나하나는 어느 누구도 탈락하는 것이 안타까울 정도의 실력과 네임 벨류를 갖고 있었다. 삼성칸의 이성은 선수는 자신이 3대 0으로 전적이 앞서는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를 ..
    Thinking eSports|2009-02-06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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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Batoo 스타리그 16강 진출자에 대한 기대 (댓글 : 1)

    바투 스타리그가(이하 OSL) 30일 조지명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OSL 16강 진출자를 볼라친면, 정말 화려하기 이를 때 없다. 먼저 16강 진출자를 종종별로 간략히 살펴본다. 정명훈, 이영호, 신상문, 신희승, 진영수(이하 테란)김준영, 조일장, 박명수, 박찬수, 박성준, 이제동(이하 저그)송..
    Thinking eSports|2009-01-29 05: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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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ESParK 오픈에 맞춰.....

    ‘e스포츠 저널리즘’ 이라는 모토 아래 제대로 된 e스포츠 전문 저널 ESParK가 오픈했습니다. 전현직 관계자 이외에 오피니언 리더와 많은 논객들이 개방된 온라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e스포츠에 관한 이야기들을 할 수 있고, 이 분야가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
    까 보기|2009-01-29 09: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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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090128 (댓글 : 4)

    문득.... 내일 아침 미역국은 과연 누가 끓일것인가.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동생이 끓였었군요. 내일 동생은 새벽에 나간다고 하던데. 내일이 제 생일이라 이런 걱정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Onze minutos|2009-01-28 08: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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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舊 4대천왕에 대한 회상

    언제부턴가 이 판에 대한 감흥이나 느낌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올드 팬이기를 자처하는 나로서는 특히나 요즘 처럼 많은 게임과 젊은 게이머의 활동이 예전에 감흠을 못 느끼게 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 같안 나 스스로 크게 내색하는 것을 꺼리기도 한다. 이 판의 올드 팬..
    Thinking eSports|2009-01-28 11: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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