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내일 아침 미역국은 과연 누가 끓일것인가.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동생이 끓였었군요.
내일 동생은 새벽에 나간다고 하던데.
내일이 제 생일이라 이런 걱정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생축~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_*)
ㅋㅋ생신추카드립니다. 그분 보고 끓여달라고 하십시오. 있으신 분이 더 하십니다? 쏘세요
제가 끓이는게 더 맛있을것 같은 느낌이;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생축~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__*)
ㅋㅋ생신추카드립니다. 그분 보고 끓여달라고 하십시오. 있으신 분이 더 하십니다? 쏘세요
제가 끓이는게 더 맛있을것 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