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8

 FREE

문득....




내일 아침 미역국은 과연 누가 끓일것인가.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동생이 끓였었군요.




내일 동생은 새벽에 나간다고 하던데.





















내일이 제 생일이라 이런 걱정을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Onze minuto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즐겁고 싶습니다.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토깽이♬ 2009/01/29 08:56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생축~ 드립니다!

  2. DuranDuran 2009/01/30 23:10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__*)

  3. tster 2009/01/29 12:22 수정/삭제

    ㅋㅋ생신추카드립니다. 그분 보고 끓여달라고 하십시오. 있으신 분이 더 하십니다? 쏘세요

  4. DuranDuran 2009/01/30 23:11 수정/삭제

    제가 끓이는게 더 맛있을것 같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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