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의 전화.

 FREE

어디니.


지금 집이에요.


어때 훈련 받을만하디?


죽는줄 알았어요 뭐 이리 힘들어요 하하



그래 어때..이제 다시 달려야지.


게임 하고 싶어 죽겠어요. 이제 제대로 한번 달려야죠.






" 진호가 잘해주길 바란다. 진호가 잘해야 나도 경쟁의식을 갖고 더 잘할수 있다. 진호가 못하면 나도 못한다. 우린 같이 잘해야 한다 "


얼마전 요환이가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폭풍이 몰아칠거라 믿고 기다려야겠습니다.

Onze minuto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즐겁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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