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6일 새벽

 FREE

그게 언제더라...


그런 얘길 했었어.



지금 실력이 제일 좋은 선수를 얘기하면 제동이나 영호 택용이나 병구등을 얘기할수 있겠지만


스타크래프트 사상 최고의 선수를 뽑는다면 난 윤열이라고 생각한다고.


황제와 폭풍이 우리에게 추억을 만들어주던 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건 윤열이뿐이라고.




오늘 너의 눈물이 다시 한번 역사를 이루어 낼수 있는 聖水가 되길.

Onze minuto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즐겁고 싶습니다.

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Thinking eSports 2009/03/06 10:13 수정/삭제

    어제 비록 4강 진출은 실패했지만, 그래도 그의 열정과 힘을 봤습니다. 구4대천왕의 마지막 희망, 이윤열 선수의 열정에 박수를 치고 싶습니다.

  2. rt 2009/03/06 17:02 수정/삭제

    올드게이머빠이자 사대천왕빠, 그리고 달빠로써
    정말 이윤열선수는
    제게 너무나도 고마운 사람입니다.

    행복합니다.
    그 선수의 팬이란 것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정말 어제의 이윤열선수 그 눈물이
    또 다른 전설의 시작이 되기를...




    글 감사합니다.

  3. 여역 2009/03/12 10:29 수정/삭제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요...!
    윤열선수 넘 아깝지만 담기회에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4. RSF 2009/03/10 11:03 수정/삭제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많이 바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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