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24일

 ETC

새벽녘


미칠듯한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나고


참아보려고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병원행.



- 신장결석이라는게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 몸 관리 좀 해야겠어요 이제 정말.

Onze minuto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즐겁고 싶습니다.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09/04/06 21:38 수정/삭제

    헉 괜찮으신겁니까?
    에구.... !!
    몸관리 잘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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