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24일
ETC
rodeojuno(2009-03-24 21:53:18) | 원문보기
새벽녘
미칠듯한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나고
참아보려고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병원행.
- 신장결석이라는게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 몸 관리 좀 해야겠어요 이제 정말.
새벽녘
미칠듯한 통증으로 인해 잠에서 깨어나고
참아보려고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병원행.
- 신장결석이라는게 이렇게 아픈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 몸 관리 좀 해야겠어요 이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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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헉 괜찮으신겁니까?
에구.... !!
몸관리 잘하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