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10일

 분류없음

매주 일요일 아침이 되면.




마치 방학숙제 제대로 못한 초등학생의 개학 등교일 아침처럼


불안하고 초조하기만 합니다.


숙제 검사를 받을 시간이 다가오는데 혼날 생각을 하니 더더욱 겁이 납니다.



그렇습니다.


매주 일요일 아침이 되면.

Onze minutos

언제 어디서나 항상 즐겁고 싶습니다.



동아닷컴 회원으로 로그인해야만 덧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이용약관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