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분류없음
rodeojuno(2009-05-24 03:28:09) | 원문보기
참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마음속으로 존경하던 한분이 오늘 가셨습니다.
멍했습니다.
정민이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울하고 멍하기만 합니다.
동아닷컴 회원으로 로그인해야만 덧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참 우울한 하루였습니다.
마음속으로 존경하던 한분이 오늘 가셨습니다.
멍했습니다.
정민이의 눈물을 보았습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울하고 멍하기만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