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초유의 MBC 게임 징계, 과연 어떻게 내려질까?
ISSUE
이영호 선수 만큼이나 상처 받은 이제동. 그래도 그는 위대한 선수임에 틀림 없다.
23일에 있었던 e스포츠최대 빅매치 ‘리쌍록’은 결국 이 판에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상처를 남겼다
필자는 이미 ‘리쌍록’ 매치 전
거기에 이 판의 역사에 영원히 회자될 ‘정전 사태’. 정전이난 이유도 ‘온풍기’ 때문이라고 한다
결국 케스파의 공인 심판은 3경기 결과를 이제동 선수의 우세승으로마무리했고, 두 선수 모두 넋을 잃은 모습이 순간 포착되기도 했다.

뻔한 사과문. 팬들의 분노만 더욱 거세질 뿐.
결과를 가지고 많은 논란이 있지만 필자가 언급하고 싶은 부분은 MBC 게임의향후 대처 반응이다.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이라고 할까? 떳떳하지못한 모습이 너무 많아 손발이 오그라 들 정도다.
필자가 지난 글에 언급했듯이 이번 결승전은 사상 최대의 빅매치였음에도 관람할 수 있는 채널이 딱
“(12월1일) 고화질 서비스로 전환 및 망 교체 작업을 함께 진행하면서
그러니까 12월 1일부터시작된 서비스 퀄리티 업그레이드 작업한 것이 수 많은 테스트를 진행했음에도 이번 결승전에 무슨 문제인지는 명확하지 않아도 뭔가 이것 때문에 원인이되어 원활한 서비스를 진행하지 못했다는 것이 MBC 게임의 공식 입장이다

충분히 예상 가능했던 문제. 그런데 서버 폭주를 다른 핑계로 대체한다. 망 작업 교체하면서 뭐가 어쨌다는 것인가?
웃기지 않은가? 당연히 리쌍록 매치업을 볼 수 있는 채널이 얼마 되지않고, 팬은 기꺼이 천 원을 내고 유료결제를 이용해 인터넷으로 생방송을 보고 싶었을 것이다
게다가 생방송 결제를 한 사람에게 장애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7일무료 VOD 관람권을 준다고 한다. 아이디와 결제 내역 등이
차기 대회를 준비함에 있어 이번 사태는 많은 악영향을 줄 것이다. 어느업체가 전 대회에 이런 일이 있던 회사에 대회 스폰을 자청하겠는가? 팬들은 연일 분노에 휩싸였고
또한 케스파는 그들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규정에 의거해,
제3조 경기장 규정 중 ⑥항 “선수가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상태인 PC를제공해야만 하며 PC상태의 유지관리에 대해 주관 측은 제1의 책임을 지닌다.” 에 의거해 반드시 MBC 게임에 징벌을 내려야 할것이다. 만약 이번 사태를 그냥 시간에 맡기려는 의도가 보인다면 캐스파에 대한 비난도 면치 못할 것이다.
아래 두 문구를 보면 이번 사태에 협회는 반드시 MBC 게임 방송에 징계를 내려야 할 것이다. 설마 이것 조차도 솜방망이 징계 내지 아무런 근거 없이 그냥 넘어간다면 이번 사태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될 것이다.
제3조 경기장 ⑥항을 보면 “선수가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상태인 PC를 제공해야만 하며 PC 상태의 유지관리에 대한 주관 측은 제1의 책임을 지닌다.
제20조 상벌위원회 ④항을 보면 “주최, 주관의 귀책사유로 경기에 지장을 준 경우” 협회는 상벌위원회를 열어 추가징계를 내릴 수 있다


캐스파 규정상 MBC 게임은 징계를 면하기 어렵게 됐다. 사상 초유의 방송사 징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과연 징계의 수의는 어느정도일까?





3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어의없는 3세트.. 우세승? 이게 뭔 헛소린지.. 그래 이제동이 7시포함 가스멀티 4개를 가져갔다쳐도.. (4갠지 5갠지 가물가물하지만.. 5개라도 하나는 활성화되지 못한 멀티일것..)
이영호도 3개 멀티를 확보해놓은 상태였으며, 만약 이영호가 7시를 밀어버렸으면..(충분히 밀었을거라 생각함..) 이제동이 과연 버틸 힘이 있었을까 싶다.. 그런데 단지 멀티수랑 인구수만 보고 무조건 이제동 우세승?
내가 만약 이영호였어도 박빙의 3세트를 그렇게 허무하게 내준다음엔 겜 할맛 안낫을거다..
이게 무슨 그지같은 경운가..
4세트 5세트를 보면 금방 알수있다.. 참 허무하게 끝나지 않았나? 할 의욕이 있어야 선전을 하지..
드러운 MBC.. 드러운 케스파..
본 글의 방향과 다소 다른 내용입니다. 그 내용은 이미 질리도록 토론된 내용입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히 낑구님이 말한 부분이 아닙니다.
윗분 이영호가 세개의 멀티라니 경기를 보신겁니까? 본진과 앞마당으로 버티다 그제서야 커맨드 내려앉히고 일꾼 붙이는 중이었습니다. 경기 중간 옵저버가 이영호 앞마당 미네랄이 말라간다는 걸 화면으로 잡았구요. 그때 이제동은 앞마당 포함 3개의 멀티였습니다. 져그 특성상 앞마당 미네랄도 아직 남았구요. 이미 디파일러와 울트라가 나왔구 그때까지도 이영호는 SK테란의 필수인 구름싸베를 모으지 못했습니다. 7시 멀티두 디파일러 두마리가 이미 대기중이어서 막힐 공산이 컸고요.
리플레이 파일도 없는 마당에 명확한 판단은 금물입니다. 다 방송을 보면서 추측일 뿐입니다.
이번 결승에서 주최측에서 크게 두가지 실수를 했죠.. 첫째는 정전사고였고, 사실 이건 부주의하면 일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두번째로 우세승을 준것은 이제동팬인 저로써도 수긍하기 어렵습니다. 스타를 99년 코리아오픈때부터 봐왔지만 승부가 8:2나 7:3 정도로 기울지 않은 이상 무승부로 해서 재경기가 맞다고 보거든요
이제동선수가 약간 유리하다고 우세승을 준 것인데 심판진들의 오판이 아니었다면 경기 리플레이를 공개해야한다고 봅니다. 여러가지로 참 아쉽네요.. 역대 최고의 결승전이 될 수 있었는데 최악이 되어버렸네요
정전이라 리플레이는 없었다고 합니다. 방송 녹화된 걸로 판단한거죠. 이 부분도 사실 말이 엄청 많습니다만..여튼 중요 포인트는 위 글에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난 이제 스타 안볼련다... 판정승은 너무했다.. 3경기 지켜봐도 우세는 이제동이 맞았다 그런데 그걸 판정승
이라고 ? 그럼 명승부 명장면은 머란 말인가? 멋진전략, 경기력, 말할것도 없지만. 솔직히 그판 역전승 할수도
있었다.. 테란VS테란 전이라서 멀티 양쪽 다 먹고 대치상황에 공격도 갈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해가 된다
테란VS저그전 인데... 역전승 많이 나왔다.. 나오지 말라는것도 없었고 3번째판 누가봐도 할만한 상황이였다..
그런데 그걸 판정승이라고 부르는 심판도 문제고 .. MBC게임도 문제다. 새로운 경기장에서 최고의 경기를
보여준다는 정신은 좋은데.. 온풍기 과열때문? 그건 주체쪽 문제 아닌가? 선수가 추위를 타면 온풍기 쓸수도
있지.. 과열되서 정전될수도 있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는 쪽은 주체쪽 아닌가? 차라리 재경기라면몰라
최고의 경기를 최악의 경기로 만든것이다.. 난 이제 스타를 볼생각이 없다.. 게임을 보는 시청자 입장으로써
봐줘야 하는거 아닌가? 시청자와 팬들이 있어야 선수가 있는거지 그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을 다시 어떻게
다시 보게 만들지 의문이든다... 너무 했다 이번 경기...
케스파 규정상 심판의 권한으로 우세승 판결은 빼도 박도 못합니다. 지금이라도 저 비논리적인 규정을 수정해야 합니다.
방송시간을 훨씬 넘어선 시간까지 광고에,, 1:1 긴박한 상황에서 자신들의 준비소홀로 인한 우세승 판정.. 선수들과 팬들이 받은 충격을 생각하면 일반적인 징계를 넘어서 상상할수있는 극한 징계가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승자인 이제동 선수도 마음이 편치 않고.. 이영호 선수는 과연 지금 어떤 심정일까요..
납득할수없는 판정,, 치졸한 상술과 결합한 최악의 이벤트를 보여준 MBC게임..
재발방지와 관계자 모두의 납득할만한 징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시는 MBC게임에서 하는 중계,, 아니 게임채널 자체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케스파가 자신들이 명분을 내세우는 규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번 사태는 명백히 규정에 의해 대회 주관인 MBC 게임에 징계를 내려야 할 것입니다. 사태에 걸 맞는 징계만이 이번 사태를 축소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걍 재경기를 하지,,, 난 이게 더 낳을듯 ㅎㅎ
내가 이재동이를 응원한다지만 우세승은
뭔가 찜찜...
규정에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레프리는 규정에 맞게 자기 생각대로 우세승을 결정했으니까요.
... 참 다들 재경기를 말하시는데... 그러면 솔직히 이제동이 완전 불리한 상황아닌가요??? 맵자체가 테란한테 유리한건 누구나 알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동은 자신이 유리한 상황을 전략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쉽게 말해 재경기가 된다면 당연히 이제동에게 불리하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재경기를 해야했다면 원점에서 시작하는 것자체가 넌센스이고 할려면 어느정도 이영호에게 패널티라도 주고 시작해야 공평한것이지 무조건 재경기를한다면 이제동 선수 역시 억울할 수밖에 없는상황입니다...
차라리 딱 그자원에 그 상황에서 재시작하라고 한다면 제가 볼때 10판해도 7~8판은 이제동이 이길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2~3판은 이영호의 힘으로 역전이 나오겠지만 전반적으로 이제동이 유리한것은 사실이었고 재경기자체가 이제동한테 패널리나는 생각은 안하시는지?? 아니면 적어도 그 판에서는 이제동이 하고 싶은 맵에서의 재경기정도의 패널티는 주어져도 억울한 판이었습니다... 제가 저상황에서 재경기를 판정받는다면 오히려 이제동 입장에서 게임 거부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내가 원하는 맵에 이영호 선수 일꾼한기 죽이고 시작 대략 이정도 패널티 주면 재경기하겠네요
본 글은 재경기, 우세승 판정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규정을 보시면 심판 판정에 불복 할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또한 선수나 팀과 상의한다는 문구도 없습니다. 오로지 심판이 판단해서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답글 알바 누규?
MBC께임 소속?
시간당 얼마?
답글 달면서도 한심하지?
보는 사람도 한심하다 ㅋㅋ
자꾸 우세승 판정에 대한 물타기가 점점 심해지네요. 안타깝네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과 일치하는부분이 많아서 끄적끄적 적고 갑니다. 분명히 이영호 선수 이영호 선수 어쩌구 저쩌구 하는건 '이영호 이인간이 괜히 그거 틀어달라그래서 그랬다'라는 뉘앙스로 들렸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다시 볼수 있는분들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상황에서 역전했던 경기 그만큼 방송경기만 찾아봐도 아마 100경기는 나오리라 장담합니다.(OSL만 2천경기가 넘으니까요) 그런데도 우세승 이라니요... 개인적으로 저 심판은 게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여기서 논할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만, 심판이 모든 종류의 경기에 가서 심판을 보는게 아니듯 각 종목에 대한 전담 심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가장 적격인 사람들은 아마 은퇴한 프로게이머 나 감독 코치 정도 이런분들이 되겠지요... 물론 규정이 바뀌어야 되는것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심판이 충분히 재경기 판정을 내릴 수 있었음에도 굳이 우세승 이라는 양대 통틀어서 손가락 꼽을정도로 나온 그런 규정을 사용한건 너무 무리수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가장 큰 문제는 온풍기 하나때문에 과열된 PC를 사용한 엠비시게임측에 있겠지만 말이죠.
어이없긴 했죠 생방송으로 치켜보다가 갑자기 검정 화면이 나오길래 티비에 문제가 있나 싶었죠;;;
정전뒤 심판의 말이 더 가관이었죠 판정승..... 전 솔직히 편을 들자면 이제동 선수를 응원했지만..(토스유저인 관계로 이영호가 진영화를 발라버린게 싫어서....테란은 싫어요 ㅠㅠ) 둘다 박빙의 상황이었고 테란 특성상 7시가 밀릴수도 있었던 상황이었고 이제동 선수도 디파일러가 나와서 그나마 한번에 안밀리고 옥신각신하던 상황에 나온 정전..... 결과는 이제동 선수의 우승이지만 꺼림직 한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결승전이 왜 그리도 초라해보이던지.....처음 가상세트를 만들고 문이 열였을때 당시 제가 들었던건 관중들의 감탄이 아니라 웃음소리였습니다 제가 봐도 어이없더군요.... 이승원 해설 위원이 좋아 온게임넷보다 엠비씨게임을 더 즐겨보았지만 이건 아닙니다..... 5세트 후가 끝나자 마자 이영호 선수 팬들이 나간 자리를 비춰주는걸 보면서 씁쓸하더군요....
정말 큰 상처를 남긴 대회였습니다.
경기 결과도 웃기지만
어짜피 승복했으니 그 결과로 넘어갈 일이지요.
하지만 이번에 엠비씨에서 하였던 웃기지도 않는 결승전은 참 한심했습니다.
이영호 이제동이라는 최고의 메치업을 가지고
이런 쓰레기 같은 결과물을 만들었다니
기가 찹니다.
프로그램의 버그도 아니고
선수의 실수도 아닌
경기장 전기가 나갔다니
그동안 수십번의 e-sports경기중에서
가장 최악이 아니엇나 싶습니다.
마치 일부러 스타판을 망치려고
아주 난장판을 만든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번 협회의 징계가 중요한 대목입니다.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오타가 있으시네요. "징계의 수의는", "징계의 수위는"
"징계 수위는 어느 정도일까?"보다는 우리가 어쩌다가 친일파 청산을 못했는지 생각해 보는것이 더 빠를꺼 같네요. 뭔 이상한 개뼉다구 같은 소리냐구요? ㅎㅎㅎ
친일파들이 독립군 때려 잡으면서 먹구 살다가 8,15 광복때 집에 있는 쌀이니 돈이니 풀어서 사람들의 환심을 샀던 그때 그날의 역사를 생각해 보자는 겁니다.
MBC라는 저들, 세상의 주인은 바로 자신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반 사회적 집단일 뿐입니다. 실수도 한두번이래야 실수라고 해주지~
관공서 간판에 써 있는 "남은거리"가 실제로는 47미터인데 50미터라고 간판에 써 있다면서 정확해야 할 집단이 사기 날조 조작을 하고 있다면서 후려치던 집단이 MBC입니다. 그러면서 정작 저 집단들이 하는 행동과 생각들을 보세요.
자!!! 이제 다시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왜, 어쩌다가 친일파 청산 못했는지 말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MBC게임 한시즌 중계권 박탈이 어떨런지요???
그리고 해당 심판에게도 엄중한 경고성 문책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월드컵 경기 결승전이 심판의 판정에 의해 결정 된다면 누가 과연 수긍할 수 있을까요???
사실 심판 판정은 빼도 박도 못하는 경우입니다. 규정이 그렇게 돼 있으니까요. 규정을 수정해야 하는게 맞습니다. 심판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한시즌 중계권 박탈하면 프로리그는 어떻게 온게임넷이 중계 다 하나요? 사실 불가능합니다. 플레이오프 같은 중계를 못하게 하는 방법이 그나마 나아 보입니다.
신기(神奇)가 있으십니다 @.@ 매직스튜디오의 암흑 마법보다 더 용하신데요~
아 그런가요?
우세는 좀아닌데여 그래도 선수들 추위에 떨지않게 하다가 그런거니 이해는 해야죠
그래도 이제동이 우세하긴 했자나요 인정할껀 함
이제동이 4멀티 울트라 가는데 거기서 어케이겨요
그거재경기하면 이제동 입장에서 아쉬워서 어케함?
우세 판정에 대해서 논하는 글이 아닙니다. 심판 판정에 복종은 해야겠습니다만, 어제 이영호 선수 인터뷰로 지금 다시 이 판에 불이 났습니다.
내가보기에도 이제동이 유리하긴 햇고
막을수 잇는 병력과 디파일러가 잇엇는데
누가 유리했냐의 문제를 논하는 글이 아닙니다.
운영자입니다. 이 포스트가 저널로그 제휴사인 야후의 '말 많은 이슈 코너'에 소개되었습니다.~☆
MBC분들이 스타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도 아니고 이번 판정승은 이제동이 이겼다고 봐여;;
마찬가지로 누가 유리했느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재경기를 해야지 ㅁㅊ것들 판정승을 한다고? 그러면 이영호는 뭐되냐?
누가 유리했느냐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예승부가 난 상황도 아닐뿐더러 이제동이 아주 유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동의 우세승 이라는건 분명히 문제가 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데요.물론 케스파의 의견을 따라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이번에는 재경기를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건사고가 있을수도 있지만 이번 건은 조금 KT(이영호선수)쪽에서 약간 불리했다고 할 수 있지않나요? 분명히 밝히지만 저는 KT팬도 아니고 화승팬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