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포모스> 택뱅리쌍의 시대에서 이제 리쌍의 시대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이제동과 이영호는 지난주에 둘 다 미칠듯한 경기력을 선 보이며 놀라운 성적을 냈고, 결국 MSL 결승에서 3연속으로 만나게 됐다. (똑같은 두 선수가 한 대회에서 3연속으로 결승에서 만나는 일은 이번이 최초고, 앞으로..
설마가 결국 사실로 확인 되는 순간이다. 팀 홈페이지에도 사라진 M 선수<출처 : CJ엔터스 홈 페이지> e스포츠 승부조작과 연루된 모 선수는 결국 팀 내 홈페이지에도 사라졌다. 곧 수사 결과가 발표되겠지만 이는 팀 내에서 분명 미리 알고 조치를 취한 것으로 생각한다. 결국 이 판에 한 획을 그었..
지금 e스포츠는 이영호의 포스와 이제동의 커리어가 강하게 부딪치고 있다. ‘임이최마’ 이후의 계승자를 찾는 팬들에게 리쌍은 너무나 어려운 숙제를 e스포츠 팬들에게 준 꼴이다. 마재윤까지 팬들은 본좌의 조건을 충족시켰고, 마재윤 본좌 등극을 위해 수없이 반발을 해 왔던 테란팬들에게 임이최..
스타크래프트 경기로 대표되는 한국 e스포츠계에 큰 폭풍이 휘몰아 칠지 모르겠다. 며칠 전 선수들의 경기에 승부조작설이 나돌기 시작한 것인데, 아직까지 명쾌하게 확인된 사실은 없지만, 분위기 자체가 사실인 것으로 믿어지기 시작했다. 승부조작설은 사설 서버를 통해 비밀스럽게 운영되는 배팅 ..
5대 본좌의 강력한 후보 이영호<출처 : 오센> 토요일, 위너스리그에서 KT롤스터는 그간 팀대항 대회에서 무관의 제왕이었던 서러움을 털어 냈다. 이영호의 3킬(7판 4선승제에서 3승)을 바탕으로 MBC게임히어로즈를 물리치고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다. 쉽계 예상하기 어려웠던 이번 위너스리그 결승에..
이영호 선수 만큼이나 상처 받은 이제동. 그래도 그는 위대한 선수임에 틀림 없다. 23일에 있었던 e스포츠최대 빅매치 ‘리쌍록’은 결국 이 판에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상처를 남겼다. 이 상처는 당사자인 양 선수를 포함해 선수가 소속된 팀, 그리고무엇보다도 팬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 꼴..
스포츠라는 것은 늘 ‘라이벌’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라이벌 매치를 통해 해당 스포츠 종목은 흥행을 이루고, 역사에 남아 많은 팬들을 흥분 시킨다. 우리가 알고 있는 스포츠 종목에 유명한 ‘라이벌’은 무수히 많다. 몇 가지 예를 들면, - 맨체스터 더비 :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에서 맨체스터 유..
25일 e스포츠계는 또 한번의 폭풍이 휘몰아쳤다. FA 자격을 얻은 현존 최강 프로게이머인 화승 오즈 소속의 이제동 선수 응찰이 없었던 것인데, 이 판의 팬들은 이 결과를 가지고 온갖 설레발을 치고 있는 중이다. 현재 랭킹 1위에 얼마전 있었던 OSL 스타리그에서도 우승 해, 골드마우스를 획득한(3번 우..